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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이라이프 투어</title>
		<link>https://vlifetour.com</link>
		<description>VIP 고객을 위한 독점 프라이빗 미국 여행! 고품격 일정의 프리미엄 미국 맞춤 여행. 세상에 단 하나, 브이라이프 투어</description>
		
				<item>
			<title><![CDATA[7살 아이와 편안한 여행이었습니다]]></title>
			<link><![CDATA[https://vlifetour.com/?kboard_content_redirect=124]]></link>
			<description><![CDATA[11월 초 3박 4일 일정으로 솔트레이크시티-아치스캐년-모뉴먼트 밸리-캐년랜즈를 다녀왔습니다.

7살 아이와 가는 여행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정말로 편안한 여행이었습니다.  줄곧 자유여행을 해왔던 지라 이번처럼 가이드 투어로 가는 것은 정말 오랜만인데, 매력에 푹 빠질 것 같습니다. 운전이나 숙박 등의 걱정 없이 마음껏 즐기기만 하면 됩니다! 친절한 설명과 배려, 모든 것이 완벽했습니다.

서부 여행을 계획 중인데 다음 번에도 또 신청드리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복받으세요~]]></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Sun, 28 Dec 2025 11:02:2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vlifetour.com/?kboard_redirect=1"><![CDATA[리뷰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옐로스톤 대신한 '시간 순삭' 3박 4일, 프라이빗 투어 정말 즐거웠습니다!]]></title>
			<link><![CDATA[https://vlifetour.com/?kboard_content_redirect=123]]></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kboard-document-add-option-value-wrap">
<div class="kboard-document-add-option-value meta-key-tour"><span class="option-name">여행지</span><span class="option-separator"> : </span><span class="option-value">솔트레이크시티-아치스캐년-모뉴먼트 밸리-캐년랜즈</span></div>

<hr />

</div>
11월 1일부터 4일까지 토마스 킴 대표님과 함께 프라이빗 투어를 다녀와서 너무 좋았습니다.

당초 예정됐던 옐로스톤 투어가 도로 폐쇄로 못 가게 돼서 많이 아쉬웠는데

대신 추천해주신 솔트레이크 시티-아치스캐년-모뉴먼트 밸리-캐년랜즈 등이 정말 만족스러워서 글을 남기지 않을 수가 없네요.

다른 사이트와 꼼꼼히 비교해서 선택했고 초등학교 아이들이 2명이나 있어 가격이 있어도 프라이빗 투어를 진행했는데

저희에게 맞춰 가고 싶은 일정을 사전에 조율하고 눈치 보거나 압박감 없이 편안하게 다닐 수 있어 참 여행 내내 마음이 편했습니다.

오롯이 즐기는 데만 전념하면 되고 신경 쓸 게 전혀 없었어요. 안전한 운전, 친절한 설명, 맛집 추천, 명소에서 사진 찍는 것까지

귀찮을 만큼 사진 요청 드려도 유쾌하게 잘 찍어주시고 아이들과의 장난도 잘 받아주시고 시종 기분 좋게 대화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솔트레이크 시티에서 가을 풍경에 녹아든 유타주 청사는 정말 멋졌네요. 운 좋게 몰몬교에서 1년에 한 번 있는 음악회도 직관하고

마치 다른 행성에 있는 듯했던 미국판 '우유니 사막' 보네빌 솔트 플랫에서도 충분히 시간 보낼 수 있어 좋았습니다.

무리하게 일정을 넣지 않고 판매 목적으로 한 끼어넣기 식 들르기가 아예 없으니 그냥 충분히 우리 만의 시간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옐로스톤 대체로 추천해주니 아치스캐년-모뉴먼트밸리-캐년랜즈는 정말 잘 다녀온 것 같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정부 셧다운에 입장료 안 내고 들어가서 더 좋았네요.

가는 곳마다 애들 주니어 레인저 배지도 다 챙겨주시고, 심지어 투어 중에 아이 실수로 배지를 잃어버렸는데도

다음 날 일정 조정해 비지터 센터 방문해 다시 구해주신 부분도 프라이빗 투어가 아니었다면 도저히 할 수 없었던 부분이었습니다.

윈도, 밸런스 등 다양한 캐년들도 너무 신기하고 웅장했습니다.

아이들이 어려서 2시간 이상 걸어야 하는 하이킹을 하거나 별빛 쏟아지는 아치스 캐년의 대표 캐년 야경을 가까이서 못 본 게 아쉽긴 했습니다.

다음에 아이들 좀 더 크면 다시 보러 오게 여지를 남겨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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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모뉴먼트 밸리가 제일 좋았습니다. 지프차 투어는 다소 가격이 있었지만 안 했으면 정말 아쉬울 뻔했네요.

달리는 차에서 바라보는 풍경은 정말 아름다우면서 신비하고 화성에 온 느낌이었어요.

다른 4대 캐년과는 또 다른 느낌. 나바족이 왜 신성시 여기는지 알 것 같은.. 미국 서부 영화에서 보는 장면이 눈 앞에 펼쳐지니 진짜 타임머신 타고 과거로 돌아온 느낌이었네요.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유명한 영화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진두지휘했던 절벽 느낌 나는 뷰 포인트에서 말 타고 사진을 찍는 거였는데

사전에 들은 정보가 없어서 가까이 가서 찍다 보니 그 멋진 느낌이 안 나서 아쉬웠습니다.

말을 타고 활보하는 게 아닌 등에만 올라타고 사진 찍는 거라 1인당 20불이면 싼 가격이 아닌데도

그 코너 부족은 사진도 안 찍어주고 앉아만 있어 그냥 우리끼리 알아서 찍어서 찍은..

거기를 이용한다면 말 가까이 가지 말고 한 명은 절벽 느낌이 잘 보이는 장소에서 대기하며 사진을 찍어주기를 추천 드립니다.

그런데 말을 탈 수 있는 것도 인디언 부족 운영자가 자기들 편할 때 나오는 거라 만난 거 자체가 운이 좋았다고 하네요.ㅎㅎ

캐년랜즈는 진짜 웅장했습니다. 그랜드 캐년과는 완전 다른 느낌. 거대한 새 발자국처럼 형성된 협곡이 그저 신비하고 호연지기가 절로 생기는 기분이었어요.

바람이 정말 많이 불어서 사진 명당에 서 있으니 아찔했는데 그래도 안전하게 가이드 해주신 덕분에 멋진 인생 사진들 건졌습니다!

저희 아이는 캐년랜즈가 가장 인상 깊었다고 해요. 한국인들에게 잘 안 알려진 곳이라고 하던데 진짜 와볼 만한 가치가 충분해 보입니다. 정말 훌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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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일정까지 부담 없이 잘 소화하고 흡사 박물관처럼 꾸며 놓은 인상 깊었던 KFC 1호점에서 시작과 끝을 맛난 치킨으로 마무리 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하얀 신사복에 리본을 맨 멋쟁이 할아버지 동상 옆에서 사진도 찍고 50년 넘게 들고 다닌 가방에 옷까지 구경할 수 있어 흥미진진했습니다.

숙소도 좋았습니다. 4인 1실 숙소가 킹베드 2개에 소파 베드까지 가능해서 널찍하고 내부에 전자레인지와 싱크대도 있어서 가족 단위로 와서 즐기기에 아쉬움 1도 없었습니다.

라바 핫 스프링스가 공사 중이라 일정 고르다 제외했지만 여행 오기 직전까지 일정 조율 속에 숙소 예약하기 바쁘셨을 텐데

숙소마다 수영장이 있는 곳으로 알아봐 주셔서 수영 좋아하는 저희 애는 따듯한 물에서 밤에 수영까지 잘 즐겼네요.

아담해도 노는 데 지장은 없었습니다. 사실 야외 수영장이 제법 쌀쌀해서 라바 핫 스프링스 안 가고 다른 일정으로 채워 더 잘 다녀온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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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내내 푸른 하늘에 날씨가 너무 좋아 여행 내내 사진 찍기도 좋고 다니기도 좋아 행운이었습니다.

특히 가이드해주신 토마스 킴 대표님이 옐로스톤 투어가 불가능해져 상심했던 저희 마음을 충분히 이해주시고

다른 가이드 대신 직접 뛰어주시면서 다른 멋진 일정으로 잘 채워주셔서 진심이 느껴졌던 여행이었습니다.

진심으로 아이들과 고민 없이 편안한 미국 서부 여행을 원한다면

토마스 킴 대표님이 운영하는 이곳에서 '프라이빗 투어'로 다녀오실 것을 강력 추천하고 싶습니다.

옐로스톤 여행을 다시 계획한다면 이곳으로 재예약할 생각 200% 입니다.

토마스 대표님 여러 가지 신경 많이 써주시고 안전하게 장거리 운전에 가이드까지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덕분에 모두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또 뵐게요!^^*]]></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Sun, 28 Dec 2025 11:00:2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vlifetour.com/?kboard_redirect=1"><![CDATA[리뷰 게시판]]></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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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번 일정은 이 네 가지를 모두 만족시켜 준, 그야말로 완벽에 가까운 가족 여행이었습니다.]]></title>
			<link><![CDATA[https://vlifetour.com/?kboard_content_redirect=122]]></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11516" src="https://vlifetour.com/wp-content/uploads/2025/11/1-800x600.jpg" alt="" width="800" height="600" />
이번 4박 5일 일정 동안 저희 가족(초4, 초2 아이 둘)과 함께해 주신 토마스 김 대표님과 사모님께 먼저 깊이 감사드립니다.

식사–숙소–투어까지 어느 하나 빠지지 않고 세심하게 챙겨 주신 덕분에, 단순히 ‘보고 지나가는’ 여행이 아니라 온 가족이 오래 기억할 수 있는, 추억할 수 있는진짜 Experience 여행이 되었습니다.

1. 투어 – “고객 중심”이 무엇인지 느낄 수 있는 일정 운영

저희가 여행한 시기가 Thanksgiving 연휴라 전반적으로 많이 붐비는 때였는데,
대표님께서 경험에서 나오는 노하우로 사람 많은 시간을 피해서 동선을 잡아 주신 덕분에 시간 낭비 없이 효율적으로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1. 아이들의 컨디션을 항상 먼저 살펴 주시고, 2. 이동 시간과 휴식 시간을 적절히 조절해 주셨으며,
3. 각 시간대와 장소의 특성을 고려한 최적의 코스를 구성해 주셔서

“정말 고객 중심이란 이런 것이구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만족스러웠습니다.

2. 숙소 – 5성급 호텔보다 더 기억에 남는 곳들

Elk Ridge에서 묵었던 캐빈 하우스는 마치 지인의 별장에 초대받은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편안함과 아늑함, 그리고 자연 속에서의 여유까지 느낄 수 있어 일반적인 5성급 호텔과는 비교할 수 없는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또한 모뉴먼트 밸리의 뷰 호텔에서 바라본 일몰과 일출, 그리고 밤하늘의 별은 말 그대로 황홀했습니다.
아이들에게도, 저희 부부에게도 두고두고 기억에 남을 장면이었습니다.

3. 식사 – 입이 짧은 아이들도 끝까지 잘 먹은 여행

저희 아이들이 입이 짧은 편이라 가장 걱정했던 부분이 식사였는데,
대표님과 사모님께서 아이들 취향과 컨디션을 세심하게 고려해 주신 덕분에 국립공원이라는 제한된 환경 속에서도 가족 모두가 만족스러운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세도나에서 먹었던 블루치즈 샐러드와 샌드위치는 정말 인상 깊었고,
캐빈 하우스에서 함께 즐겼던 BBQ 립과 스테이크는 “또 먹고 싶다”고 할 정도로 너무 맛있었습니다.
(심지어 치킨을 사랑하는 저희 둘째의 맥도날드 치킨너겟까지도요)

덕분에 "여행 중 식사"가 아니라 ‘여행의 즐거운 한 부분’이 되었습니다.

<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11518" src="https://vlifetour.com/wp-content/uploads/2025/11/3-800x600.jpg" alt="" width="800" height="600" />

4. 경험 – 자연을 ‘보는 것’을 넘어 직접 ‘느끼게 해 주신’ 시간

개인적으로 국립공원 여행에서 가장 바랐던 점은, 단순히 경치를 보는 것을 넘어

바람을 느끼고,
숲길을 걸어보고,
흙을 밟고 만져보는
진짜 자연 속 체험이었습니다.

대표님께서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아이들이 무리 없이 걸을 수 있는 트레일들을 자이언, 브라이스 캐니언, 앤텔로프, 그랜드캐니언, 세도나까지 골고루 함께 걸을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그 덕분에 아이들에게는

자연에 대한 Inspiration과 Respect을,

“나도 할 수 있다”는 Confidence를 선물해 주신 것 같아 부모로서 정말 감사한 마음입니다.

특히 저희가 부탁드렸던 ‘비밀의 Petroglyph’를 함께 보러 가는 길에 우리만의 비밀 어드벤처, Navajo Loop에서의 Wall street 미로 같은 던전 체험, Sedona Bell Rock에서의 Vortex 체험 등은
아이들과 저희 부부 모두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5. Junior Ranger 프로그램 – 짧은 일정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배려

짧은 일정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이 각 국립공원에서 Junior Ranger 프로그램을 수행할 수 있도록
시간과 동선을 배려해 주신 점 또한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직접 책자를 풀고, 레인저에게 배지를 받으며 뿌듯해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번 여행을 잘 선택했구나”라는 생각이 다시 한 번 들었습니다.

총평 – “보고, 먹고, 경험하고, 잘 자는” 그리고 "오랜 지인과 함께하는 듯한" 여행을 찾으신다면 적극 추천드립니다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을 보고,

무엇을 먹고,

어떤 경험을 하고,

얼마나 잘 쉴 수 있는가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일정은 이 네 가지를 모두 만족시켜 준, 그야말로 완벽에 가까운 가족 여행이었습니다.

단순한 ‘가이드 투어’가 아니라, 저희 가족과 함께 동행해 주시며 경험을 만들어 주신 여행이었기에 더 의미가 깊었습니다.

저희 가족의 기준으로는 모든 항목이 5점 만점에 5점이었고,
이 소중한 경험을 다른 분들도 꼭 한 번 누려보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진심을 담아 적극 추천드립니다.]]></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Sat, 29 Nov 2025 20:00:5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vlifetour.com/?kboard_redirect=1"><![CDATA[리뷰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이번 투어는 단순한 관광이 아니라, 진정한 경험이었습니다.]]></title>
			<link><![CDATA[https://vlifetour.com/?kboard_content_redirect=121]]></link>
			<description><![CDATA[라스베가스 출장 마지막 날, 우리는 데스밸리 프라이빗 투어를 선택했습니다. 김종섭 가이드님 덕분에 이 여행은 상상 그 이상이었습니다. 가이드님은 라스베가스와 데스밸리에 대해 역사까지 공유해주셨고, 사진 찍기 좋은 장소들을 빼놓지 않고 안내해주시고 다 찍어주셨습니다.

편안한 호텔 픽업부터 공항 드롭까지, 모든 일정이 순조롭게 진행되었습니다. 가이드님의 전문성과 친절함에 안온감이 느껴지는 투어였습니다. 무엇보다 점프샷 사진까지 찍어주시는 노력에 인생샷들을 많이 건졌습니다 😂. 데스밸리의 아름다움을 직접 눈으로 보고 경험한 것은 물론, 가이드님의 설명 덕분에 그 장소들의 역사와 의미를 더 깊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투어는 단순한 관광이 아니라, 진정한 경험이었습니다. 김종섭 가이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변 지인들에게 꼭 추천할만한 여행이었고, 다시 한번 경험하고 싶은 순간들입니다.

강추드립니다!!]]></description>
			<author><![CDATA[IRENE]]></author>
			<pubDate>Tue, 05 Mar 2024 23:54:2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vlifetour.com/?kboard_redirect=1"><![CDATA[리뷰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단독투어에 호텔투숙, 식사제공등 타 업체와 비교불가여서 브이라이프로 단번에 결정했네요~]]></title>
			<link><![CDATA[https://vlifetour.com/?kboard_content_redirect=120]]></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중2, 초5 아이들과 함께한 가족여행이 1박2일의 행복한 투어로 마무리되어 더없이 즐겁고 감사한 여행이였네요
진짜 최고의 여행이였습니다♡♡ 

2주간의 미국 서부 여행 계획을 짜면서 가장 걱정된것이 캐년투어였습니다 자유여행으로 계획을 세웠다가 남편은 운전만 하느라 관광도 못할것 같고 단순히 보기보다 제대로 캐년관람을 즐기고 싶어서 투어를 예약하기로 했습니다. 
단독투어에 호텔투숙, 식사제공등 타 업체와 비교불가여서 브이라이프로 단번에 결정했네요~ 
생각한데로 투어는 정말 너무 좋았고 아이들도 Martin 가이드님과 함께여서 더 즐거워했습니다 

호텔 앞에서 만나기로 한 첫날에  손수 준비해주신 잉글리쉬머핀과 따뜻한 커피, 과일과 과자, 그리고 물도 넉넉히 준비해주셔서 정말 첫출발부터 기대뿜뿜이였습니다. 특히 아이들 이름도 기억해주시고 먼저 반갑게 맞아주셔서 감동이였습니다
또 감기기운이 있다고 말씀드리니 약도 미리 준비해주셔서 넘 감사했습니다 

첫날에 간 자이온캐년에서 관람하기로 한 장소가 예기치못하게 관람을 못하게 되자, 당황하지 않으시고 바로 계획을 바꾸셔서 하나라도 더 볼수있게 노력해주셨어요 :) 순발력 최고이십니다♡ 

그리고 사진도 정말 열심히 찍어주셔서 예쁜 가족사진을 남긴것같아 감사할뿐입니다
운전하시기도 힘드셨을텐데 차에서도 캐년의 역사등 세세하게 설명해주셔서 아이들뿐만 아니라 저희 부부에게도 값진 시간이였네요 

책에서만 보던 홀슈밴드, 앤텔롭캐년, 그랜드캐년까지 Martin 가이드님과 함께여서 더없이 즐거웠던 시간이였습니다. 그랜드캐년 박물관에서도 아이들에게 하나라도 더 알려주시려고 설명해주시는걸 보고 너무 감사했습니다 

페이지에서 숙박시 호텔에 물이 없는걸 아시고 미리 다 챙겨주시고 제가 급하게 필요한게 있어서 잠시 월마트를 들렸는데 숙소에서 맛보라고 사주신 귤맛을 잊을수가 없네요^^ 

1박 2일의 길지않은 시간이였음에도 정이 많이들어서 저희 아이들은 공항에서 헤어질때 엉엉 울었네요 ㅜ 다시 한번 저희 가족에게 즐거움과 행복함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미국 가는 주변사람들에게 강추할께요~~
또 다시 뵙기를 기대합니다:) 
 <img src="https://vlifetour.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402/65dad605364378047093.jpeg" alt="" />]]></description>
			<author><![CDATA[AdminC]]></author>
			<pubDate>Sun, 25 Feb 2024 05:54:2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vlifetour.com/?kboard_redirect=1"><![CDATA[리뷰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5살,8살 아이와 함께 가족여행 잘 마무리 하고 돌아왔습니다]]></title>
			<link><![CDATA[https://vlifetour.com/?kboard_content_redirect=119]]></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5151" src="https://vlifetour.com/wp-content/uploads/2023/09/KakaoTalk_Photo_2023-09-12-09-34-57-300x225.png" alt="" width="300" height="225" />

안녕하세요 :)
5살,8살 아이와 함께 가족여행 잘 마무리 하고 돌아왔습니다
덕분에 좋은 추억남긴거 같아 후기 남기려 합니다
다른분들 여행하시는데 참고하시고 도움되면 좋겠습니다

우선 브이라이프투어를 알아보기전에 다른여행사도 알아보았는데요
메인에 보이는 금액은 타 여행사가 월등히 저렴해 보였지만
세세항목 들어가서 불포함 사항까지 모두 더해서 비교하니
차이가 별로 없더라구요
차이가 별로 없는데 타여행사는 단체여행이고,
브이라이프투어는 저희가족만 하는거라
아이들도 어리고 해서 차에서 울기라도 하면어쩌나, 아이들이같이 하기에 힘든코스가 있으면 어쩌나
이런저런 고민때문에 브이라이프투어로 선택했고, 결론은 모두 만족한 여행이였습니다

1)
우선 프로그램에 LA에서 라스베가스로 넘어가는 일정은 없었는데
매니저님께 문의해서 첫날은 LA에서 라스베가스로만 넘어갔습니다
저희가 따로 비행기나 버스를 타고 가면 금액은 좀더 아낄수 있었겠지만
이미 여행시작한지 2주가 지난시점이라 힘들어서 문의를 했고, 다행히 가능하다고 하여서 감사했습니다

2)
LA에서 처음 마틴 가이드를 만났고, 차 문을 열었을때 세심히 챙겨온 이미지가 너무좋았습니다.
만나기전에 아이들 나이를 물어보고 카시트를 챙겨주셨고
차문을 열었을때 박스에 아이들이 먹을수 있는 간식과, 시원한물과, 차에 쓰레기등 정리할수있게 봉투가 구비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트렁크에도 따로 삶은달걀등 추가로 아이들이 먹을수 있는 간식을 챙겨오셨더라구요
사소한 거지만 첫 이미지가 너무 좋았습니다
아이들도 차에 과자가있으니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3)
라스베가스나 캐년쪽 호텔들은 방안에 물을 제공해 주지 않았는데
마틴 가이드님이 호텔에 내려줄때마다 물을 챙겨서 주셨고,
여행내내 차에서도 시원한물을 먹을수 있게 제공해 주셨습니다

4)
단독투어다 보니 일정을 조정할수 있엇습니다
아이가 어리다 보니, 하이킹을 해야 하거나, 위험한곳은
마틴가이드가 저희에게 이야기를 해주셨고, 결정은 저희에게 맡겨주셔서
저희가 고민후에 아이들위주로 위험하거나 너무 힘든곳은 빼고, 다른곳으로 할수있게 해주셨어요
저희에게 말하지 않고 임의로 조정할수도 있었지만 저희에게 설명을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5)대처능력이 좋으셨어요
투어중에 엔텔로프 로워를 예약했었는데 로워를 갔더니 전날 비와서 그런지 영업을 안한다고 하더라구요, 기대하고 있던곳인데
그래서 바로 마틴이 엔텔로프 어퍼로 차량을 돌려서 가셨고
어퍼랑 로우랑 금액이 달라서, 저희에게 추가금액을 내셔서 어퍼를 보셔도 되고
추가금액이 부담스러우면 엑스라는 곳도 있으니 그쪽으로 가시겠다고 했습니다
유명한건 어퍼와 로워여서, 저희는 추가금액을 내고 투어를 진행했습니다
로워에서 우왕좌왕하고, 바로 대처하지 않았으면 엔텔로프를 보지 못했을꺼 같은데
적절한 대응을 해주셔서 볼수 잇었습니다

운전하시느랴, 설명해주시랴, 저희사진찍어주시느랴
애들질문에 답해주시느랴 너무너무 고생많으셨고
덕분에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할수있었습니다
다시 생각해봐도 캐년투어는 렌트카나 이런걸로 할수있는게 아닌거 같아요 ㅎㅎㅎㅎㅎ
후회없는 선택이였고, 주변에서 단독투어 물어보면 고민없이 추천할수 있을것 같아요
추후 부모님도 모시고 다시 가고싶어서 그때 꼭 다시 뵙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IRENE]]></author>
			<pubDate>Tue, 12 Sep 2023 21:25:2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vlifetour.com/?kboard_redirect=1"><![CDATA[리뷰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저의 홀로여행을 편안하고 즐겁게 그리고 안전하게 마무리지을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title>
			<link><![CDATA[https://vlifetour.com/?kboard_content_redirect=118]]></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덕분에 너무 좋은 추억 남기고 돌아와 감사한 마음으로 후기 남기게 되었습니다.

미국에 살면서 그랜드캐년에 한번도 다녀와보지 못했었는데, 이번에 홀로 여행을 계획하면서 한번도 가보지 못한곳에 대한 두려움을 너무 친절하고 든든한 데이빗 가이드님을 만나 싹 없애고 여행할 수 있었습니다. 장거리 운전이 정말 힘들다는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아침부터 하루종일 많이 힘드셨을텐데 힘든 내색 하나 없이 너무나도 즐겁게 웃으시면서 가이드 해주시는데 너무 감사했습니다.

(사진도 얼마나 잘 찍어주시던지 저의 인생샷을 그랜드캐년과 함께 담아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ㅠ)

방문하는 곳마다 꼼꼼하게 알아야 하는 부분도 알려주시구, 전문적인 모습에 투어 중에 어떤일이 생기더라도 가이드님께서 잘 해결해 주실것 같단 마음에 너무 든든했어요.

사우스림은 상상의 이상이었어요!!! 역시 왜 사람들이 그랜드캐년은 죽기전에 꼭 한번 가봐야 한다고 말했는지 알것같더라구요, 너무 멋지고 정말 입이 다물어지지 않았어요!!!

돌아오는길에 들린 아기자기한 마을은 구경할것도 많고 말로만 듣던 66번 도로를 직접 보게되니 사진을 안찍을수가 없더라구요!!!

저의 홀로여행을 편안하고 즐겁게 그리고 안전하게 마무리지을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데이빗 가이드님 최고에요!

급한 일정때문에 궁금한점이 굉장히 많았는데, 투어 시작 전까지 상담방에서 하나하나 친절히 답해주셨던 직원님도 너무 감사했어요, 주변 친구들에게도 소개하고 추천할게요!!]]></description>
			<author><![CDATA[IRENE]]></author>
			<pubDate>Tue, 12 Sep 2023 21:24:1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vlifetour.com/?kboard_redirect=1"><![CDATA[리뷰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우리 가족에게 더 없이 좋은 경험을 했습니다.]]></title>
			<link><![CDATA[https://vlifetour.com/?kboard_content_redirect=117]]></link>
			<description><![CDATA[지난 8/10 그랜드 캐년 프라이빗 one day 투어를 했습니다. 짧은 일정에 많은 것으로 보고 싶고, 가족만의 추억을 만들고자 신청을 했는데, 너무나도 좋은 경험이였으며, 해당 투어를 해주신 Jason 가이드님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오전5시부터 시작된 여정에 LAS VEGAS와 미서부 지역의 역사를 설명해주시고, 여러가지 좋은 tip을 해주셔서 이번 미 서부여행이 매우 알찬것 같습니다. 그랜드캐년에 대해 사진으로 보았던 장엄한 모습이 시야에 펼쳐질때 그 웅장함과 자연의 큰 힘을 느끼며, 왜 그랜드 캐년인지 실감할수 있었고, 해당 역사와 주요 view point에 대해 중간중간에 가이드님께서 잘 설명도 곁들여 주셔서 좋았습니다. 특히, 그랜드 캐년 속에서 따로 준비해주신 김밥(그렇단고 특별한 내용물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을 먹으면서 느낄수 있는 것은 기대 이상의 별미로 느끼게 해주셨습니다. 이후 홀슈밴드에 도착시 비가 많이 내려 어떻게 해야 할지 판단이 서지 않았는데... 조금더 차에서 기다리면서 최대한 볼수있도록 배려해주신점 감사드립니다. 여행의 대미인 엔텔롭캐년은 갑작스런 비로 투어가 어렵게 되어 아쉬운 점은 있었고, 나중에 다시 방문하라는 계시로 받아들였습니다. 가이드께서 대신 인근 댐으로 가서 여러가지 보여주셔서 새로운 경험도 했습니다. 전체적인 투어일정에 기상관계로 다 소화하진 못했지만, 장거리를 편안하게 해서 짧은 하루의 일정에 많은것을 보고 느끼고 해주었고, 우리 가족에게 더 없이 좋은 경험을 했습니다. 다시한번 더함께 해주신 Jason 가이드님께도 감사드립니다. ^-^]]></description>
			<author><![CDATA[IRENE]]></author>
			<pubDate>Tue, 12 Sep 2023 21:22:3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vlifetour.com/?kboard_redirect=1"><![CDATA[리뷰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아이둘과 여행이었는데 가이드님이 세심하게 배려해주셔서 감동이이었어요]]></title>
			<link><![CDATA[https://vlifetour.com/?kboard_content_redirect=116]]></link>
			<description><![CDATA[아이둘과 여행이었는데 가이드님이 세심하게 배려해주셔서 감동이이었어요 여러가지 포인트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더 좋았어요 아쉬운점은 여행 중 이동 시간이 너무 길더라구요 체력 방전입니다 가이드님 운전하시느라 너무 힘드셨을거 같네요 하루방문지를 좀 줄이면서 여유있는 스캐줄로 플랜을 길게 잡아 갔다면 더욱 더 좋았을 거 같아요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IRENE]]></author>
			<pubDate>Tue, 12 Sep 2023 21:20:1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vlifetour.com/?kboard_redirect=1"><![CDATA[리뷰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Kevin 님과 함께한 옐로우스톤 여행]]></title>
			<link><![CDATA[https://vlifetour.com/?kboard_content_redirect=115]]></link>
			<description><![CDATA[Kevin 님과 함께한 옐로우스톤 여행
편안하고 배려 깊은 가이드님 덕분에 즐겁고 기억에 남는 여행이 될거 같아요]]></description>
			<author><![CDATA[IRENE]]></author>
			<pubDate>Tue, 12 Sep 2023 16:44:1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vlifetour.com/?kboard_redirect=1"><![CDATA[리뷰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덕분에 아주 멋진 여행을 안전하고 편하게 마무리하고 무사히 귀환 했습니다.]]></title>
			<link><![CDATA[https://vlifetour.com/?kboard_content_redirect=114]]></link>
			<description><![CDATA[코로나 판데믹 이후 3년만에 해외여행을 미국 동생이 사는 워싱턴디씨를 가기로 하고 동생과 스케줄을 짜다

그랜드캐년을 관광하기로 하고 검색하여 선택한 브이라이프투어의 3박4일 그랜드 써클 투어!

라스베가스 공항에 도착하여 가이드분과 만나 써클투어를 시작.

가이드분 성함은 마틴 김! 여지껏 많은 패키지 투어를 했지만 마틴 김 같은 성실하고 세련된 가이드분은 처음인듯 합니다.

투어시작부터 마지막날 공항샌딩까지 모든 면에서 세세하게 신경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아주 멋진 여행을 안전하고 편하게 마무리하고 무사히 귀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마틴 김 가이드님!]]></description>
			<author><![CDATA[IRENE]]></author>
			<pubDate>Thu, 18 May 2023 18:13:3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vlifetour.com/?kboard_redirect=1"><![CDATA[리뷰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프라이빗 당일 투어를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습니다.]]></title>
			<link><![CDATA[https://vlifetour.com/?kboard_content_redirect=113]]></link>
			<description><![CDATA[제이슨 가이드님,

안녕하세요? 아버님과 저는 미국 여행을 마치고 무사히 귀국하였습니다.

그랜드캐넌을 막상 가보려고 하니 막막했는데 당일투어가 있다고 하여 예약하였습니다. 가이드님의 친절하고 전문적인 안내 덕분에 개인적으로는 경험하기 어려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라스베가스와 그랜드캐넌에 대한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내용을 역사 이야기와 곁들여서 자세히 설명해주신 덕분에 너무나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호텔 픽업에서 부터 호텔로 데려다주실때까지 순간 순간이 유익한 시간이었고 계곡에서의 헬기 탑승과 콜라라도강의 보트도 잊을 수 없는 좋은 기억이었습니다.

이번 여행을 통해서 미국의 광활함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고 혹시라도 그랜드캐넌 관광을 계획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프라이빗 당일 투어를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캘리포니아와 그랜드 캐넌에 관해 맞춤형으로 여행을 떠나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다음에 가족들과 함께 다시 방문하게된다면 꼭 연락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description>
			<author><![CDATA[IRENE]]></author>
			<pubDate>Thu, 18 May 2023 18:11:3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vlifetour.com/?kboard_redirect=1"><![CDATA[리뷰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헬기투어로 강력 추천합니다]]></title>
			<link><![CDATA[https://vlifetour.com/?kboard_content_redirect=112]]></link>
			<description><![CDATA[부모님과 함께 떠난 그랜드캐년^^

그랜드캐년 다녀오신분들 모두 장거리 이동으로 어른들께서 무척 힘들었다는 이야기를 들고 과감히 헬기투어로 결정^^

가이드님 미리 톡으로 친절히 미리 일정에 대해 안내해 주시고 라스베가스 호텔픽업까지 넘 편하고 좋았습니다^^

그랜드캐년을 공중에서 헬기로 둘러보고 보트로도 대자연에 웅장함을 느끼고 맛난 점심에 이글포인트에서도 멋진 인생샷도 남기고 정말 잊지못할 추억을 만들었네요^^

네시 반쯤 호텔 도착 오후 스케줄도 소화할만큼 편하고 즐거운 여행이였네요^^

그랜드캐년을 제대로 감상 하신다면 헬기투어로 강력 추천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IRENE]]></author>
			<pubDate>Thu, 18 May 2023 18:10:1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vlifetour.com/?kboard_redirect=1"><![CDATA[리뷰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아주 편안한 여행이었습니다.]]></title>
			<link><![CDATA[https://vlifetour.com/?kboard_content_redirect=111]]></link>
			<description><![CDATA[<p class="review_description">Jason 가이드님이 친절하게 준비사항을 알려주셔서 덕분에 춥지 않고 배고프지 않게 여행할 수 있었습니다.</p>
<p class="review_description">가는 장소마다 몰랐던 정보도 알려주시고 운전도 젠틀하고 안전하게 해주셔서 아주 편안한 여행이었습니다.</p>

<div class="review_images"></div>]]></description>
			<author><![CDATA[IRENE]]></author>
			<pubDate>Thu, 18 May 2023 18:08:4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vlifetour.com/?kboard_redirect=1"><![CDATA[리뷰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덕분에 라스베가스는 좋은 기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title>
			<link><![CDATA[https://vlifetour.com/?kboard_content_redirect=110]]></link>
			<description><![CDATA[가족끼리 여행이라
피곤하지 않은 여행을 원했는데 딱 좋았습니당~
친절하신 덕분에 즐거웠고 추천해주신 식당가서
저녁까지 만족스럽게 먹었습니다!

덕분에 라스베가스는 좋은 기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가이드님께도 항상 행복이 가득하길 바래요]]></description>
			<author><![CDATA[IRENE]]></author>
			<pubDate>Thu, 18 May 2023 18:07:4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vlifetour.com/?kboard_redirect=1"><![CDATA[리뷰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후회없는 선택이었습니다.]]></title>
			<link><![CDATA[https://vlifetour.com/?kboard_content_redirect=109]]></link>
			<description><![CDATA[<p class="review-message">비싸서 구매할때 좀 고민하긴 했는데 한번 보는거 제대로 보고싶어서 좋은좌석으로 구매했어요!
입장은 따로 할거없이 모바일 티켓 바코드 스캔하면 되서 진짜 편해요.
자리는 앞에서 두번째 줄이라서 너무 가까운거 아닌가 했는데 정 중앙이라서 생각보다 얼굴도 정면으로 잘 보이고 집중 잘되서 좋았어요, 3번째 줄까지는 물튄다는 후기가 있어서 살짝 걱정했는데 물 거의 안튀어요!
위치적으로는 5-9번째 줄 정도가 얼굴 보이면서 고개를 많이 들지 않고 전체적으로 자연스럽게 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그래도 2일전에 구매했는데 정 중앙 좌석이라서 만족해요:)</p>]]></description>
			<author><![CDATA[IRENE]]></author>
			<pubDate>Thu, 18 May 2023 18:06:3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vlifetour.com/?kboard_redirect=1"><![CDATA[리뷰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편한 여행]]></title>
			<link><![CDATA[https://vlifetour.com/?kboard_content_redirect=108]]></link>
			<description><![CDATA[덕분에 편하게 이동하고 좋은경험 잘 하고 왔어요^^]]></description>
			<author><![CDATA[IRENE]]></author>
			<pubDate>Thu, 18 May 2023 18:04:5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vlifetour.com/?kboard_redirect=1"><![CDATA[리뷰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제가 본쇼중에 최고였습니다.]]></title>
			<link><![CDATA[https://vlifetour.com/?kboard_content_redirect=107]]></link>
			<description><![CDATA[제가 본쇼중에 최고였습니다. 자리도 맨앞에서 5번째 자리라 배우들의 표정이 하나하나 잘 보였고, 너무나도 만족스러운 공연이었습니다. 다른분들도 다른 티켓 사지마시고 그 티켓 사실가격으로 이 티켓사서 보시길 강추 합니다. 언제 또 이런 공연을 이렇게 앞자리에서 보게 될수 있을지 모르겠네요]]></description>
			<author><![CDATA[IRENE]]></author>
			<pubDate>Thu, 18 May 2023 18:03:4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vlifetour.com/?kboard_redirect=1"><![CDATA[리뷰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아기와함께]]></title>
			<link><![CDATA[https://vlifetour.com/?kboard_content_redirect=106]]></link>
			<description><![CDATA[<p class="review_description">제이슨 가이드님과 투어 진행하였습니다. 너무 좋았어요.
아기와 함께였는데 카시트도 준비해주시고 가이드님께서 준비해주신 점심은 정말 맛있었어요. 사진도 매우 멋있게 잘 찍어주셔서 정말 하기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애기와의 여행이었는데 덕분에 하나도 안 힘들고 정말 즐거웠습니다. 나중엔 양가 부모님 모시고 함께하고 싶어요.</p>]]></description>
			<author><![CDATA[IRENE]]></author>
			<pubDate>Thu, 18 May 2023 18:01:5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vlifetour.com/?kboard_redirect=1"><![CDATA[리뷰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미국여행 첫 일정이었는데 기억에 남을 추억이 되었습니다.]]></title>
			<link><![CDATA[https://vlifetour.com/?kboard_content_redirect=105]]></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review-row">
<p class="review-message">초저학년 아이와 함께라서 긴 이동시간 때문에 내심 걱정했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날씨가 너무 더워서인지 사실 레인저 활동은 별게 없었지만 조끼입고 레인저 뱃지도 받고하니 애는 나름 만족했고^^ 그랜드캐년 보는것만으로도 황홀한 경험이었습니다. 애도 좋았다고 여러번 말해서 놀랐어요 애눈에두 멋있었나봐요.</p>
정말 불편한 점이라고는 하나도 없었던 친절하신 제이슨 가이드님^^ 운전도 잘하시고 설명도 잘 해주시고 무엇보다 편안하게 해주셔서, 미국여행 첫 일정이었는데 기억에 남을 추억이 되었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div>
<div class="reply-box"><img class="icon" src="https://d2yoing0loi5gh.cloudfront.net/assets/kitty/offer/detail/new/ic_reply@2x-32fb2336958b86fe4e23a067a426cc781b4bac2ecfac4467b565de3578b5f890.png" alt="reply" width="10" /></div>]]></description>
			<author><![CDATA[IRENE]]></author>
			<pubDate>Thu, 18 May 2023 17:59:5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vlifetour.com/?kboard_redirect=1"><![CDATA[리뷰 게시판]]></category>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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